한국요꼬가와는 오는 BIX 2026(BioPlus-InterPhex Korea 2026)에 참가해 바이오·제약 연구개발 및 분석 분야를 위한 Life Science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BIX)는 바이오·제약 산업의 전 밸류체인을 연결하는 국내 대표 바이오 컨벤션으로, 올해 행사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글로벌 제약사를 포함한 CDMO, CRO, 연구기관, 솔루션 공급기업 등, 전 세계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최근 바이오 산업은 연구개발(R&D)부터 제조,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데이터 기반 운영과 효율성 향상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요꼬가와는 그동안 바이오 제조 및 품질관리 분야의 솔루션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BIX 2026에서는 세포 분석과 연구실 자동화 분야의 Life Science 포트폴리오를 선보여 연구개발 단계까지 확장된 솔루션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고해상도 세포 이미징 및 정량 분석 솔루션 CellVoyager CQ1, 액체 내 미생물·미립자 분석 및 이미징을 지원하는 FlowCam, 그리고 바이오 프로세스 데이터 통합 및 자동화 플랫폼 BioPilot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요꼬가와는 로봇 암(Robot Arm), 액체 처리 장비(Liquid Handling), 이미징 시스템, 데이터 저장 및 분석 환경을 통합하는 연구실 자동화(Lab Automation) 비전을 소개한다.
한국요꼬가와 관계자는 “그동안 요꼬가와는 바이오 제조와 품질관리 영역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왔지만, 최근에는 세포 분석, 연구실 자동화, 공정 개발 등 연구개발 단계에서도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바이오 산업의 전주기를 연결하는 Life Science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소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부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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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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