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비나 소개
최근 제약 및 바이오 제조 현장에서는 운영 효율성 제고, 데이터 완전성(Data Integrity), 규제 준수, 그리고 생산 탄력성 확보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디지털 전환(DX)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떤 로드맵에 우선순위를 두고 투자해야 할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본 웨비나에서는 글로벌 디지털 성숙도 평가 도구인 SIRI(Smart Industry Readiness Index)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단편적인 투자를 지양하고 생산성·합규성·데이터 무결성을 극대화하는 실전 스마트 제조 전환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영어로 진행됩니다.
웨비나 일시: 8월 27일 3시
핵심 내용:
- 제약 제조 디지털 전환, 왜 점점 더 어려워질까? :
현장 리더들의 고민과 기존 투자 방식의 한계 - SIRI 프레임워크 기반 디지털 준비도 평가 :
공정, 기술, 조직 역량 전반의 디지털 성숙도 진단 - 실행 가능한 전환을 위한 로드맵 및 우선순위 설정:
파편화된 투자를 방지하고 생산성과 규제 준수를 동시에 지원하는 방법 - 현장 적용 100%, 실제 실행 사례:
장기적인 운영 우수성(Operational Excellence) 달성을 위한 실용 가이드 - 질의 응답
웨비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
- SIRI 프레임워크가 공정, 기술, 조직 역량 전반에 걸쳐 디지털 성숙도를 평가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가장 핵심적인 전환 우선순위를 도출하고, 파편화된 디지털 투자를 방지하는 노하우를 배웁니다.
- SIRI 진단 결과를 생산성, 규제 준수, 데이터 무결성 및 장기적 운영 우수성을 지원하는 실천적 로드맵으로 연계하는 방법을 확인합니다.
참석 대상:
- 제약 및 바이오 제약 제조업계 관계자
- 공장장, 생산/제조 부문 리더 및 현장 관리자
- 엔지니어링, 공정 자동화, 디지털 전환(DX) 담당 팀
- 공정 혁신 및 제조 혁신(CI/OpEx) 리더
- IT/OT, 데이터 관리 및 스마트 제조 기획 전문가